2026-08-20 정규장 마감 기준 · 당일 15% 이상 급등한 전 종목의 수급 정산 및 DART 공시 심층 해설입니다.
데이터 집계 시각: 2026. 8. 20. PM 5:14:00
15%+ 급등 종목
40개 종목
1위 주도 테마
증권
주요 DART 공시 해설
0건 분석
오늘 가장 강렬한 구조적 특징은 하나다. 반도체 레버리지 ETF·ETN 군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중심으로 +23~25% 대에 집단적으로 분포했다는 사실이다.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에서는 기관이 무려 1,021,502주를 순매도하고 외국인도 50,976주를 출회했는데, 개인이 약 1,072,478주를 전량 받아낸 것으로 추정된다. 레버리지 상품 특성상 이 수급 구도는 기초 지수의 방향성이 유지되는 한에서만 의미가 있다.
개별 테마에서는 세 가지 흐름이 눈에 들어왔다.
건설 섹터의 금호건설과 엔알비, 바이오 전반,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 모두에서 공통으로 반복된 패턴은 '기관·외국인 출회, 개인 단독 수급 급등'이다. 이 패턴이 지속 가능한지는 개인의 매수 여력이 얼마나 남아 있는가에 달려 있으며, 기관이 언제 방향을 바꾸는지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.
1. 증권 2종목
SK증권과 SK증권우가 각각 +29.79%, +29.88% 급등했다. SK증권 보통주에서 외국인이 132,284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4,592주 순매도, 개인은 약 117,692주 순매도(추정)로 나타났다. 외국인 단독 수급이 이번 급등의 핵심 동력이었는지가 관건이다.
2. 건설 2종목
금호건설이 +24.21% 급등했고, 코스닥의 엔알비도 +17.74% 올랐다. 금호건설은 기관 2,840주 순매도, 외국인 185,200주 순매도로 두 주체 모두 팔았고 개인이 약 188,040주를 받아낸 것으로 추정된다. 기관·외국인의 동반 이탈 속 개인 주도 급등이라는 점에서 수급 지속성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.
3. 생물공학 2종목
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상한가(+30.00%), 제넥신이 +20.97% 올랐다. 인제니아테라퓨틱스에서는 기관 263,014주 순매도, 외국인 70,042주 순매도로 양 주체가 대규모로 출회했고 개인이 약 333,056주를 순매수(추정)한 구도다. 제넥신 역시 기관·외국인 동반 매도 속 개인 순매수 추정 구조로 동일한 패턴을 보였다.
오늘 미국 섹터 ETF 등락률 실수치가 제공되지 않아 직접 연동 수치 인용은 불가하다. 다만 XLF 연동 종목군인 SK증권, 미래에셋생명이 각각 +29.79%, +15.40% 급등했고, XBI 연동 종목인 인제니아테라퓨틱스(+30.00%), 네오이뮨텍(+29.88%), 제넥신(+20.97%) 등 바이오 복수 종목이 동반 급등한 점은 눈에 띈다. SOXX 연동으로 분류된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·ETN 군이 +23~25% 대에 집중 분포한 것은 오늘 국내 반도체 대장주의 강한 주가 상승이 레버리지 상품 전반으로 파급된 결과로 해석된다.
개인 순매매는 기관·외국인 실측치로부터 -(기관+외국인)으로 근사 계산한 추정치입니다.
| 종목 | 업종 | 등락률 | 기관 | 외국인 | 개인(추정)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금호전기 |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| +29.97% | -1,893주 | -53,901주 | +55,794주 |
| 기관 1,893주 순매도, 외국인 53,901주 순매도로 두 주체 모두 출회했고 개인이 약 55,794주를 순매수(추정)한 구도로 +29.97% 급등했다. 기관·외국인이 동시에 이탈하는 가운데 개인 단독으로 상승을 견인한 만큼 수급 안정성에 유의해야 한다. | |||||
| SK증권우 | 증권 | +29.88% | 0주 | 0주 | 0주 |
| 기관·외국인·개인 순매매량이 모두 0으로 기록돼 수급 주체별 실질적인 움직임을 확인하기 어렵다. +29.88% 급등의 수급 근거를 데이터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. | |||||
| SK증권 | 증권 | +29.79% | -14,592주 | +132,284주 | -117,692주 |
| 외국인이 132,284주를 순매수한 반면, 기관은 14,592주 순매도, 개인은 약 117,692주를 순매도(추정)한 구도다. 외국인이 유일하게 적극 매수에 나선 점이 오늘 수급의 핵심이며, 외국인 순매수 기조가 내일도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. | |||||
| 삼양바이오팜 | - | +29.79% | - | - | - |
| 미래에셋 레버리지 SK하이닉스 단일종목ETN | - | ||||
PREMIUM
| +25.26% |
| -32,544주 |
| 0주 |
| +32,544주 |
| 기관이 32,544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 순매매는 0으로 기록됐고, 개인이 약 32,544주를 순매수(추정)하며 +25.26%를 기록했다. |
|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25.07% | - | - | - |
|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25.00% | - | - | - |
|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24.98% | - | - | - |
| 금호건설 | 건설 | +24.21% | -2,840주 | -185,200주 | +188,040주 |
| 기관 2,840주, 외국인 185,200주 동반 순매도 속 개인이 약 188,040주를 순매수(추정)해 +24.21% 상승을 주도했다. 외국인의 출회 규모가 눈에 띄게 크다는 점에서 개인 수급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. | |||||
|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24.15% | - | - | - |
|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23.66% | - | - | - |
|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23.50% | - | - | - |
|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23.26% | - | - | - |
|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| - | +18.74% | -1,021,502주 | -50,976주 | +1,072,478주 |
| 기관이 1,021,502주를 대규모 순매도했고 외국인도 50,976주 순매도로 합세했으며, 개인이 약 1,072,478주를 순매수(추정)해 +18.74%를 기록했다. 레버리지 ETF 특성상 기초지수 방향성 지속 여부가 이 상품의 향방을 결정한다. | |||||
| 미래에셋 레버리지 삼성전자 단일종목 ETN | - | +18.34% | -26,468주 | 0주 | +26,468주 |
|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17.86% | - | - | - |
|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17.72% | - | - | - |
| 에넥스 | 가구 | +17.66% | -1,115주 | +1,432주 | -317주 |
| 외국인이 1,432주를 소폭 순매수했고, 기관은 1,115주 순매도, 개인은 약 317주 순매도(추정)로 수급 규모 자체는 미미한 수준이다. +17.66% 급등의 수급 배경을 이 수치만으로 명확히 설명하기는 어렵다. | |||||
|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17.16% | - | - | - |
|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17.09% | - | - | - |
|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17.06% | - | - | - |
| 1Q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16.84% | - | - | - |
| 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 | - | +16.63% | -3,572주 | +3주 | +3,569주 |
|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| - | +16.25% | - | - | - |
| 하나 레버리지 반도체 ETN | - | +15.90% | -139주 | 0주 | +139주 |
| 미래에셋 레버리지 반도체 ETN | - | +15.69% | -6,569주 | 0주 | +6,569주 |
| 미래에셋생명 | 생명보험 | +15.40% | +111,083주 | -104,585주 | -6,498주 |
| 기관이 111,083주를 순매수하며 가장 적극적인 매수 주체로 나섰고, 외국인은 104,585주 순매도로 맞받아쳤다. 기관 주도 매수와 외국인 출회가 충돌한 구도로, 기관 순매수 지속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가를 변수다. | |||||
| KODEX 반도체레버리지 | - | +15.07% | -323,425주 | +57,359주 | +266,066주 |
| 기관이 323,425주를 대규모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7,359주를 순매수, 개인은 약 266,066주를 순매수(추정)하며 +15.07%를 기록했다. 기관 출회 규모가 레버리지 ETF 중 가장 컸다. | |||||
| TIGER 200IT레버리지 | - | +15.04% | -10,893주 | -8,596주 | +19,489주 |
| 인제니아테라퓨틱스(Reg.S) | 생물공학 | +30.00% | -263,014주 | -70,042주 | +333,056주 |
| 기관 263,014주, 외국인 70,042주 대규모 동반 순매도 속에 개인이 약 333,056주를 순매수(추정)하며 상한가를 만들었다. 기관·외국인 동반 이탈 규모가 상당한 만큼 수급 주체 전환 없이 상승이 지속될 수 있는지 신중하게 봐야 한다. | |||||
| 엔투텍 | 반도체와반도체장비 | +29.98% | -1,905주 | -16,981주 | +18,886주 |
| 기관 1,905주, 외국인 16,981주 동반 순매도 속 개인이 약 18,886주를 순매수(추정)해 +29.98%를 기록했다. 코스닥 반도체 섹터 내 개인 단독 매수 급등 패턴이다. | |||||
| 소마젠 |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 | +29.98% | 0주 | +408주 | -408주 |
| 외국인이 408주를 소폭 순매수한 것 외에 기관 순매매는 0으로, 수급 규모 자체가 매우 작다. +29.98% 급등을 뒷받침할 만한 주체별 대규모 수급 흔적이 데이터상 보이지 않는다. | |||||
| 네오이뮨텍 | 제약 | +29.88% | 0주 | -109,731주 | +109,731주 |
| 외국인이 109,731주를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매는 0, 개인이 약 109,731주를 순매수(추정)했다. 외국인의 대규모 출회를 개인이 전량 소화하며 +29.88% 급등한 구조다. | |||||
| 비트플래닛 | 소프트웨어 | +29.82% | 0주 | -76주 | +76주 |
| 더즌 | IT서비스 | +26.05% | +6,497주 | -21,531주 | +15,034주 |
| 기관이 6,497주를 순매수하며 소규모 매수에 나섰고, 외국인은 21,531주 순매도, 개인은 약 15,034주 순매수(추정) 구도로 +26.05% 급등했다. | |||||
| 아이티센글로벌 | IT서비스 | +22.70% | -15,855주 | +22,440주 | -6,585주 |
| 외국인이 22,440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5,855주 순매도했고 개인은 약 6,585주 순매도(추정)다. 외국인이 주도적으로 매수에 나선 점이 오늘 수급의 특징이며 +22.70%를 기록했다. | |||||
| 제넥신 | 생물공학 | +20.97% | -1,717주 | -24,426주 | +26,143주 |
| 기관 1,717주, 외국인 24,426주 동반 순매도 속 개인이 약 26,143주를 순매수(추정)해 +20.97%를 기록했다. 바이오 섹터 공통 패턴인 기관·외국인 이탈, 개인 주도 급등 구도다. | |||||
| 나이벡 | 건강관리장비와용품 | +19.82% | +173주 | -1,014주 | +841주 |
| 기관이 173주를 소폭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,014주 순매도, 개인은 약 841주 순매수(추정)로 수급 규모 자체는 제한적이다. +19.82% 상승의 수급 동인을 이 수치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. | |||||
| 신테카바이오 |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| +19.52% | +5,023주 | +2,483주 | -7,506주 |
| 기관 5,023주, 외국인 2,483주가 동반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약 7,506주 순매도(추정)한 구도로 +19.52%를 기록했다. 오늘 급등 종목군 중 기관·외국인이 함께 순매수한 드문 사례다. | |||||
| 엔알비 | 건설 | +17.74% | -284주 | -12,140주 | +12,424주 |
| 기관 284주, 외국인 12,140주 동반 순매도 속 개인이 약 12,424주를 순매수(추정)해 +17.74%를 기록했다. 건설 테마 내 개인 단독 수급 급등 패턴이 금호건설과 유사하다. | |||||